あらすじ

#현대물, #동거, #계약, #다정공, #절륜공, #존댓말공, #적극수, #외유내강수, #SM, #달달물, #수시점, #스윗DS, #평화적SM, #티키타카<br><br>통제하고 싶고, 지배하고 싶고, 상냥하게 군림하고 싶은 돔, 천이수.<br>통제받고 싶고, 누군가의 지배하에 놓이고 싶고, 발아래 예쁘게 순종하고 싶은 섭, 한도영.<br>다정다감한 돔공과 자발적인 순종수, 그들이 사는 이야기.<br><br>“이렇게 하죠. 9시 이전에 마치시는 날, 컨디션이 좋을 때에 한해서 저희 집에 오세요. 출발할 때 문자 보내시면 됩니다.”<br>“9시 전에 마치는 날로 한정하면…… 저는 한 달에 두 번도 못 올지도 모르는데요.”<br>“상관없어요.”<br>나는…… 있는데.<br>실컷 잘 꿇어앉아 있어 놓고 나도 모르게 표정으로 불만을 내비쳤는지, 천이수가 내 눈매를 손끝으로 더듬으면서 말했다.<br>“마음에 안 드세요? 잘됐네요. 도영 님 복종심 좀 시험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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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0/07/21
  • 現在の作品페어 앤 버티컬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