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나, 여기 속옷째로 젖었어."<br> 난 틀림없이 불감증인데…….<br> 이런 쾌감은 처음이야…!!<br> <br> 술김에 주운 혼혈 미남 레오.<br> 카나코는 순진해 보이는 그에게 술김에 불감증 때문에 차였다고 한탄을 한다.<br> 그리고 "정말 불감증인지 내가 확인해 줄까?”라는 말과 함께 짙은 키스를 당하는데…….<br> <br> 조금 전까지만 해도 귀여운 강아지 같았던 그의 단단한 육체와 짐승의 향기에 빠져들 것 같아…….<br> 민감한 곳의 애무에 온몸이 녹진녹진해져 간다.<br> 어떡하지?<br> 그런 눈으로 그렇게 갈구하면…… 거절할 수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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