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뉴욕의 한 허름한 호텔에서 하우스 키핑 일을 하며 외삼촌의 학대를 간신히 버티는 현.<br>밤낮없이 일하다 새벽이 되어서야 유일한 취미인 그림을 그리는 현은<br>어느 날, 우연히 호텔 605호에 묵는 정체모를 투숙객과 얽히게 된다.<br><br>처음에는 단순히 무언가를 잃어버렸다며 자신을 붙들어 놓던 남자, 루완은<br>언젠가부터 매일같이 605호에 디저트들을 놓고 가기 시작하는데…….<br><br>“스폰서라고 들어본 적 있어?”<br>“스폰서요?”<br>“내가 너의 후원자가 될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