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폐쇄된 신전의 성녀 아리스텔라는 세상에 재앙을 가져온 여신을 정화하고 신전에 얽힌 저주를 풀어냈다.<br>모든 일이 끝났으니 이제 자신을 사랑하는 이들과 행복한 여생을 보내리라고 생각했는데….<br><br>"당신 주위의 모든 남자를 없애버리면, 저만을 사랑해 주시겠지요?"<br><br>끔찍한 예지몽을 꾼 그녀는 신전에 피바람을 가져오는 남자의 정체를 깨닫기 전에 잠에서 깨어난다.<br><br>'나를 독차지하기 위해 모두를 죽이려는 남자가 누구지?'<br><br>불완전한 미래예지. 과연 아리스텔라는 집착과 애증이 낳은 비극을 막을 수 있을까?<br><br>* 본 도서는 <감금된 성녀와 비밀의 밤>의 연작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br>- <감금된 성녀와 비밀의 밤>: 음욕의 여신을 몸에 봉인한 성녀 '아리스텔라'와 그녀를 지키는 사제, 성기사들이 펼치는 로맨스판타지<br>- <도망친 성녀와 영원의 밤>: '아리스텔라'를 독차지하기 위해 모두를 죽이려는 남자로부터 그녀를 지키려는 신전의 사내들. 또다시 펼쳐지는 화끈한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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