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키워드 : 현대물, 재회물, 다정공, 까칠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미남공, 직진공, 변호사공, 다정수, 적극수, 단정수, 변호사수, 리맨물, 전문직물, 사내연애, 정치/사회/재벌, 시리어스물, 달달물, 사건물, 3인칭시점<br><br>“법정이란 약육강식의 견본 같은 곳.<br>그러나 때로는 준비된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다.”<br><br>약자들 편에서 무료 변론도 마다않던 변호사 도윤신.<br>그런 그가 누나의 강권으로 인해<br>대형 로펌 〈도국〉에 입사하여<br>때론 비열한 수까지 써 가며 승리를 거머쥐는<br>파트너 변호사 강세헌의 어쏘로 들어가게 된다.<br><br>예상은 했지만 강세헌과 도윤신은<br>삶의 방식은 물론이요, 모든 것이 달랐다.<br>윤신이 견지해 왔던 건전한 상식은<br>비합리적인 것으로 치부되었고,<br>세헌은 변호사 윤신의 능력을 의심하며<br>혹독하게 방치하고 외면했다.<br><br>하지만 몇 번의 통과의례를 거친 덕분일까.<br>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한 세헌이<br>급기야는 윤신을 뒤에서 몰래 도와주기 시작하는데…….<br><br>“수석님. 실은, 있잖아요.”<br>“그게 뭔진 말하지 마.”<br>“왜요?”<br>“……부탁 들어주고 싶을 거 같으니까. 난 귀찮아지기 싫어.”<br>

連載情報

配信言語
Bomtoon
Bomtoon2021/03/25
  • 現在の作品노 모럴(No Mo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