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생각보다 더 잘 넘어오네."<br>"다 이런 식으로 넘어오게 하나 봐요?"<br><br>윗집에서 들리는 신음에 잠을 설치던 평범한 회사원 승찬은 <br>신음의 주인으로 짐작되는 혜성을 만나게 되고,<br>곱상한 얼굴로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분위기를 풍기는 혜성이 <br>자꾸만 신경 쓰여 결국 그를 집으로 끌어들이는데.. <br><br>ㅡ본 작품은 1화는 컬러 특별판으로 제작되었으며, 그 후에는 흑백, 부분 컬러로 구성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