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섭기만 했던 부장님이 이런 늑대였다니…! 야근으로도 끝내지 못한 나머지 업무를 집에서 하던 모모카. 잠깐 숨을 돌리려 창밖으로 나간 순간 바람이 불어 자료가 옆집 베란다에 날아가 버린다. 그 자료는 외부 유출 금지인 데다가… 옆집은 그 깐깐한 상사가 사는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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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17/08/02
  • 現在の作品옆집의 상사는 오늘도 나를 덮쳐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