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삭제판] 20세 미만 구독 불가! 저 황금의 물결들을 봐. 다나에의 다리 사이로 직행하잖아. 아주 굶주린 듯이. 황금비는 제우스의 정액이지. 성, 욕망, 권력, 힘을 뜻하는 거고. 탑에 갇혀 남자라고는 접해 보지 못한 순진한 다나에는 강한 남자의 성욕 앞에 길들여져. “돌아갈까?” 그의 뻔한 속셈에 그녀는 그를 흘겨보았다. “이나마 사람들 앞이니까 날 덮치기만 하는 대상에서 대화의 대상으로 봐주는 거지. 둘만 있어 봐요. 당신이 어디 그러겠어요?” “굶주린 또 다른 내가 네 몸을 헤집고 있겠지. 내 머릿속에는 지금 당신이 노팬티라는 것과 거리낄 것 없는 그 사이에 날 어떻게 꽂을까 하는 생각뿐이야.” 그의 노골적인 성적 묘사에 서인은 얼굴이 달아오르는 것을 느끼며 똑 쏘아붙였다. “당신 머릿속엔 오로지 그 생각밖에 없나요?” “일 년이 넘는 시간을 꿈에서밖에 품을 수 없었던 자기 여자를 이제 겨우 다시 손에 넣게 되었는데, 그 생각 말고 다른 생각도 해야 하나?” “정말이지 아름답지 못한 간절함이네요.” “왜, 그걸 아름답지 못하다고 생각하지? 난 절정에 오른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느끼는데.” 그녀를 향한 그의 유일한 열망, 섹스. 그를 변화시키기 위한 그녀의 관능 게임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