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거대한 의료 재단의 상속자이자 유능한 의사이기도 한 세준. 세준은 청순하고 너무나 예쁜 나나를 만나 첫눈에 반하지만, 그가 일 년여 남은 시한부 환자이다 보니 나나를 애써 밀어낸다. 그러던 어느 날, 나나가 태풍 속에서 위험에 처해있음을 직감한 세준은 나나를 위해 폭풍우 속을 뚫고 그녀의 집으로 향하는데……. * * * 마침내 세준과 나나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이 되었다. 그리고 흔들리는 촛불 아래 욕망이 가득한 두 눈으로 세준과 나나는 서로의 몸을 훑어나갔다. “나나, 이제 시작하면 중간에 멈출 수 없어.” 나나는 대답 대신 세준을 자신의 몸으로 끌어당겼다. 두 사람의 눈 속에 이글거리는 불꽃은 이제 아무도 어쩌지 못할 만큼 불타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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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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