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맞선 한 번 잘못 받아 여자라면 으레 꿈꾸는 달콤한 신혼 생활은커녕 하루 종일 그놈의 숟가락만 닦게 될 판이다. 이쪽은 산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은 인생을 우울하게 숟가락만 닦는 걸로 보낼 마음이 전혀 없는데, 저쪽은 보자마자 두 말할 필요 없이 바로 나랑 결혼을 이행할 생각이란다. 그러면서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자신의 금도끼로 나를 마구 찍어 넘기겠다는 무시무시한 협박을 하더니 지금은 금도끼가 아닌 이젠 보기만 해도 짜증나는 숟가락을 가지고 와 수맥이라도 뚫을 작정인지 열심히 땅을 파고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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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8/01/05
  • 現在の作品금도끼 은숟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