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름답고 예쁜 언니, 못생긴 나. 사랑받는 언니, 관심받지 못하는 나. 언니의 그늘에 가려져 살아온 서영은 남자친구 집에 갔다가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한다. 멍하니 굳어 있는 그녀에게 유혹적으로 다가온 낯선 남자의 달콤한 제의. “그대가 아름다워지면 되지 않나요? 그렇게 만들어 드리죠. 다만, 공짜는 아니고.” 남자의 눈이 위험하게 빛났다. 자신을 보고 입맛을 다시는 것 같은 눈빛에 서영은 커피를 꼭 쥐었다. “대가는 뭔가요?” “섹스.” 악마 같은 치명적인 남자, 서윤과의 거래. 그녀는 아름다워질 수 있을까? ▶잠깐 맛보기 “숨을 쉬어요.” “하아, 어떻게요?” “이렇게.” 남자가 입술에 입을 맞추고 또다시 혀를 섞었다. 에어컨이 나오는 차 안에 입술이 부딪히는 소리가 들렸다. 남자는 신음 소리를 내며 그녀의 목을 핥았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아직 옷으로 가져진 부분을 부드럽게 쓸었다. 스치는 감촉에 그녀의 몸이 움찔거렸다. 달달하면서도 묘한 기분이 들었다. “음.” 남자가 다시 입술에 키스했다. “흐읍!” 그녀는 당황했다. 그가 손을 대었을 뿐인데, 가슴이 딱딱해졌다. 저 아래서 느껴지는 간질간질한 느낌에 남자의 손을 치우려고 본능적으로 움직였다. 하지만 남자가 그녀의 양팔을 잡고 웃으며 말했다. “조금만 더 탐할게요.” 서윤은 천천히, 그녀의 온몸에 감각을 불어넣어, 그녀와 혀를 섞고 타액을 섞었다. 날숨조차 향기로운 여자였다. 여자를 천천히 음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은 아래부터.” 남자가 요사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전 가슴은 마지막으로 먹거든요. 가장 맛있게, 극적으로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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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8/02/14
  • 現在の作品악마와의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