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문득 눈을 떠 보니 조선 말기였다. 누가 나를 이곳으로 보냈나, 누가 나를 이 지옥 같은 시대로 던졌나?
여전히 알 수 없다. 그저 닥쳐 올 시대의 파고 앞에서 살고자 나아갈 뿐.
허나 살고자 몸부림친 생존의 바람은 거대한 꿈으로 피어나니, 마침내 오래된 발해의 꿈이 홰치며 날아 올라 북방의 고토(古土)를 뒤덮기 시작하였다.
[연재 주기 변경 공지]
<발해의 꿈 (연재)>은 매주 월 ~ 목 연재로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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