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플란테시아 대륙의 운명을 쥔 구원자가 되어
지누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불운한 운명을 타고 난 성도의 진세가 셋째 아들 진고연.
그 운명을 바꾸고자 스승과 개방의 왕보에 의해 다른 세상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드워프가 아닐까?”
“드워프?”
“드워프는 물건을 잘 만들잖아. 오우거 가죽을 벗겨서 뭘 만들겠다는 발상자체가 드워프라서 가능한 거 아니야? 생김새만 조금 다를 뿐이지. 조금 다리가 길고, 조금 머리가 작은.”
무엇이든 다 한다!
동료에게는 한없이 착하지만 적에게는 악마보다 더 무서운 만능일꾼!
그의 주변은 항상 붉은 피로 적셔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