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소설은 경남신문에 3년 동안 연재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사설탐정 박태수〉와 소설〈흥신소〉를 합쳐 개작을 한 세태소설이다. 바람난 유부녀, 사채업자, 인신매매범, 다단계 판매업자, 사기꾼, 살인마, 발바리, 조직폭력… 우리의 어두운 치부를 낱낱이 파헤치는 사설탐정 박태수의 활약이 비밀 흥신소를 통해 호쾌하게 펼쳐진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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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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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