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자의 무서움, 가르쳐 줄까?" 이불 속에서 달콤하게 깨물리는 가슴. 움찔, 떨리며 튀어 오르는 나의 몸. 규칙을 어기면 이런 야한 벌칙을 받게 되는 거야…? 부모님을 잃은 어린 아키를 옆집에서 거둬들여 주어, 그 후 아키나리와 함께 살게 되지만, 언제부턴가 그를 마음에 품어오게 된다. 아키가 20살이 되는 날 동등한 성인으로 대해주길 바라는 마음에 고백하려고 하지만, 아키나리가 준 선물은 '20살부터 지켜야 하는 동거 규칙'?! 이 규칙을 어기면 같이 살 수도 없게 된다니!! 아키나리의 손놀림으로 느껴지는 아찔한 감각과 부끄러움으로 아키의 그곳은 축축이 젖어만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