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를 범해주세요! 더럽혀주세요! 다시는 돌아갈 수 없게!”<br>“인상적이네요. 유혹을 받아들이죠. 그런데 내가 많이 커서, 아플 텐데.”<br><br><br>여자로 태어난 게 원죄인 나라 흄. 레이샤는 그 땅을 벗어나고 싶었다. 위기는 기회였다. 집단강간을 당하기 직전 알몸으로 도망쳐 나온 그녀는 제 눈앞의 남자를 겁도 없이 유혹했다.<br>어차피 더럽혀진다면 저들이 경멸하는 타락의 끝까지 가리라!<br><br>@일러스트 : B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