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파트 옆집에 사는 오오시마 씨는 같은 대학교에 다니는 한 살 많은 선배. 선배의 집에는 가끔 한 남자가 드나드는데 그때마다 선배의 야릇한 신음이 들려온다. 알고 보니 선배는 의외로 외로움을 타는 사람. 그런 선배가 신경 쓰여 말을 걸거나, 밥을 해 주면서 같이 있는 동안 편안함을 느끼게 된다. ‘가끔 드나드는 그 남자는 남자 친구가 아니다’ 라고 말하는 오오시마 선배. 그 남자 관두고 나로 갈아타지 않을래요? ⓒ 2012 Noriko Hakutou.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Noriko Hakutou through Kaiohsha Co.,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