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상해. 여기선 되고 저기선 안된다니 그런거 이상해! 어느 날, 초등학생 딸 카나를 키우고 있는 혼자 키우고 있는 주인공 야이치에게 캐나다에서 사람이 찾아왔다. 그 사람의 정체는 다름 아닌 ‘아우의 남편’이다. 아버지에게 ‘쌍둥이 동생’이 있었다는 것과 ‘그 쌍둥이 동생이 ’외국인 남성과 결혼‘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된 카나는 놀라움과 함께, 캐나다인 고모부가 생긴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신나한다. 주변의 시선을 신경쓰는 야이치와, 순수한 시선으로 마이크를 바라보는 카나, 그리고 그런 그 둘을 바라보며 담담하게 동성애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설명하는 마이크. 이들의 흥미진진하고 이상한 동거생활이 시작됩니다. 동성애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아우의 남편의 주된 등장인물은 세 명입니다. 집주인인 야이치 씨와 그의 딸 카나, 아우의 남편인 마이크지요. 대부분의 사람은 야이치씨의 입장에서 이 책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주변의 시선을 신경 쓰거나, 종교적인 이유라던가 기타 등의 이유로 동성애에 대한 거부감을 어떠한 형태로든 느끼실 것입니다. 이때, 타가메 겐고로 작가는 ‘카나’라는 순수한 아이의 입장에서 한 마디를 건네고 있습니다. ‘무엇을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는가?’ 라고요. 단순하게 생각하면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살고 싶은 것 역시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 당연한 사람의 마음을 단지, 동성이란 이유만으로 제약을 받는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지요. 수많은 거절과 상처를 받았을 마이크는 야이치씨와 카나의 반응을 자연스럽게 받아 넘깁니다. 차분하면서 담담하고 당당하게 물음에 대한 답변을 해줍니다. 마이크가 전해주는 이야기는 우리가 평소에 떠올리지 못했던 생각과 감정을 담고 있어, 신선한 깨달음과 함께 동성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됩니다. 이 글을 읽고 읽는 독자 여러분은 동성애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등장인물 야이치 부모를 사고로 잃고,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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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
BookCube201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