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차원감옥을 탈출하라! 무슨 뜻인지는 알 수 없는 목소리였지만 아득하고 그리운 음성과 함께, 무언가 따스하게 자신의 영혼을 감싸는 것이 느껴졌다. 그리고 천휘는 처음 입대했던 15년 전, 덩치는 크지만 사실은 고작 15살이었던, 어린 나이의 훈련병 시절에서 눈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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