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보통 여자들보다 훨씬 감도가 좋아…!' 대학교 입학을 앞둔 봄방학 아침, 소꿉친구 아유무가 갑자기 여자의 몸이 됐다?! 믿을 수 없지만, 남자 때 모습이 남아있는 듯하면서도 엄청 예쁜 모습에 욕정 하는 토모야. 그대로 아유무의 가슴을 쥐고 핥고, 그곳에 손가락을 넣어서 문지르자 참을 수 없이 흘러나오는 목소리도 너무 귀여워! 게다가 자신이 귀엽고 섹시하다는 자각이 없는 아유무 때문에 토모야는 그녀를 주위 남자들로부터 지키느라 이리저리 휘둘린다. 내 아래에서 자극 하나하나에 솔직하게 반응하는 모습이 이렇게 귀여운데, 다른 남자가 넘보게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