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갓수 아닙니다. 흔한 백수입니다.” 때로는 나태하게, 때로는 대담하게(지갑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속 편해 보이는 안식년도 결코 녹록지 않답니다. 생각하는 바가 있어서 시작한 1년간의 무직생활. 그럭저럭 속 편한 생활을 보내는 가운데 무직이기 때문에 비로소 보이기 시작하는, 어른으로서 이게 잘하고 있는지 어떤지 알쏭달쏭해지는 경계선. 그 선을 넘었다 돌아왔다 하면서, 하루하루를 꽤 보람차게 지내고 있습니다. 쉬고 싶은 어른을 위한 특별한 만화,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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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14/05/22
  • 現在の作品34세 무직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