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갑자기 닥친 부모님의 죽음. 그 고통속에서 만나 마음착한 여자의 배신 죽음 가운데 만난 골드드래곤 카라코노스. 그가 자신의 마지막 깨달음을 얻어 이룬 창조 마법. 그러나 창조마법을 활성화 시키려면 자신의 모든것이 필요하다. 카라코노스는 자신의 복수를 부탁하고 창조마법을 담은 창조노트를 활성화 시켰다. 하지만 신이 아닌 드래곤이 만든 창조마법이라 무에서 유는 안되지만, 유에서 유는 자유로운 창조노트. 그러나 그 댓가는 자신을 이렇게 만든 복수. 죽을수 밖에 없었던 유성은 카라코노스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약속하고, 창조노트의 주인이 된다. 그리고 지구연합의 폭격소리. 비행선에서 들린 '두둥'이라는 소리와 함께 정신을 잃은 주인공. 눈 떠보니 이곳은 전혀 처음보는 세상이었다. 왼팔에 부착된 액정같은 화면과 그것을 통해 시스템이 적용된다. 새로운 생물 그리고 몬스터들. 자신의 생존을 위한 혈투가 어느새 영지를 지키기 위한 혈투로 바뀌고... 신대륙 '케슬란'에서 지구로 돌아가기 위해 '갈리시온'의 비밀을 풀기 시작한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BookCube
BookCube2019/05/03
  • 現在の作品창조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