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방지축 6살 달래는 아빠와 두 언니 수정•수남과 함께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는 잘 모르지만, 착한아이에게 선물을 준다는 말에 착한일을 찾아가며 하기도 하고, 아직 학교를 다닐 수 없는 나이지만 학교를 놀이터삼아 놀기도 한다.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이웃과 가족의 세상살이 이야기. 어린시절 풋풋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달래와 함께 추억에 빠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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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15/08/04
  • 現在の作品달래하고 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