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샐러리맨 나카무라 히토시는 남자라면 누구나가 되돌아 볼 정도의 아름다운 여성 사야와 결혼해 장모와 함께 한적한 주택가에 살고 있었다. 처음 만났을 때는, 너무 아름다워서 멀게만 느껴졌던 그녀. 결혼하고 2년 째, 서로의 사이도 약간은 거리가 좁혀졌지만 여전히 어렵기만 하고... 그러던 어느날 신혼 부부가 히토시의 옆집으로 이사오게 되고 옆 집의 부인이 왠지 모르게 자꾸만 신경이 쓰이는 히토시는... ⓒNakajima Fumio/Third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