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 처음이니까… 아프게 하지 마…." 그런 곳 핥으면 더러… 몸을 섞는다는 게, 이렇게 기분 좋은 거였어…? 회사원 스즈와 같은 회사에 다니는 미나토, 그리고 옆집에 사는 이오리 오빠는 어렸을 때부터 함께 자란 소꿉친구. 내성적인 성격에 여고를 나온 것도 있어서 남자와의 대화를 불편해하는 스즈는 이 두 사람만이 평범하게 대할 수 있는 유일한 남자 친구들이다. 그러던 어느 날, 남자 경험이 없는 것에 대해 고민하며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 스즈 앞에 이오리 오빠가 나타나고…. 남몰래 좋아하던 이오리 오빠에게 상담하다가 술의 기운을 빌려 그와 선을 넘기 일보 직전까지 간다. 한편, 혼자 있는 스즈에게 저녁밥을 갖다 주러 온 미나토는 그 소리를 듣게 되고…?!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BookCube
BookCube2016/12/22
  • 現在の作品[미즈] 너만은 다를 거라 생각했어 -오늘 밤, 짐승들은 발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