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본 작품은 동성 간의 로맨스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연수호는 온우주에게 고백 받았다. 태어날 때부터 알고 지낸 소꿉친구에게, 4년 차 아이돌에게. 수호는 대답을 미뤘고, “……나, 네가 누군지 몰라.” 그 대답을 들을 상대는 사라지고 말았다. “너는 날 사랑해야 하잖아, 항상 그랬잖아.” 항상 그런 건 없다는 걸, 우리는 왜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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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1/10/08
  • 現在の作品여전히 우주의 바깥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