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은 순수하고 변하지 않는다. 거기에 성욕이 개입하기 전까지는….' 서서히 숨어드는 파멸의 발소리… 치밀한 구성의 에로틱 서스펜스! 건너편 아파트에 나란히 들어선 세 집을 카메라의 파인더로 엿보는 한 탐정. 그곳에 사는 세 쌍의 부부는 은밀하게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다. 평소 부부가 생활하는 침실부터 부엌, 베란다에서 서로를 탐하는 부정한 육체들…. 탐정은 격렬하게 얽히는 남녀들을 냉정하게 카메라에 담기 시작하는데…! Seiyoku©Yumi Ichiro 2012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2 by Futabasha Publishers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NEXCUBE, Inc. under license from Futabasha Publishers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