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철에서 치한 아저씨에게 당하고, 분풀이로 지갑을 훔친 회사원 린코. 하지만 그 남자는 사회적인 지위와 영향력이 있는 사람으로, 오히려 경찰에게 체포당해 '여죄수 전용 수용소'에 수감되고 만다. 얼음장처럼 차가운 눈빛으로 "다리 벌려."라는 명령 하나에 알몸이 되고 신체검사 때문에 많은 간수 앞에서 온몸을 조사당하는 린코…. 게다가 노역이라는 이름으로 거침없는 조교까지 시작하는 간수들. 료코는 이 능욕뿐인 감옥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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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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