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처음은 짜증이 났지만 함께 지내는 동안 조금씩 바뀌어져 가는 오오가미의 인상. 그리고 둘이 있는 것이 완전히 익숙해 졌을 무렵, 잠에서 덜깬, 오오가미가 몸을 만져 오는데?! 발정 늑대 남자 x 무의식 페로몬 남자의 가슴이 뛰는 조금 야한 청춘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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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17/01/13
  • 現在の作品발정 늑대군의 진수성찬 [블랙스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