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웃도어 만화의 새로운 정석! 속이 출출해지고 산을 타고 싶어지는 오르고&먹는 신감각 등산 만화!! 히비노 아유미. 27세, 회사원. ‘아웃도어 걸’이라고 불리는 것을 싫어하는, 어엿한 ‘여성 단독 등산가’. 그녀는 오늘도 맛있는 식재료를 배낭에 넣고 홀로 산을 오른다. 읽으면 속이 출출해지고, 산을 타고 싶어지는 아웃도어 만화의 결정판! ‘아웃도어 걸'이라고 부르지 마요! 여성 단독 등산가, 히비노 아유미는 오늘도 출출하게 산에 오른다! 27세 회사원, 히비노 마유미. 그녀는 주말마다 어엿한 ‘여성 단독 등산가’가 되어 산에 올라가, 캠핑을 차리고 맛있게 밥을 지어 먹는다. 등산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등산을 하고 싶어지고, 캠핑을 하면서 밥을 지어 먹고 싶어지는 이야기이다. 등산 및 소위 ‘먹방’의 디테일을 잘 살린 만화로, 단순히 등산&취사 이야기뿐이 아니라 등산 노하우 역시 전수받을 수 있어, 밸런스가 잘 잡혀 있으면서도 상당히 독특한 만화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