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점점 아저씨가 되어가는 나이의 코미야마는 만난 지 10년이 넘어가는 연하의 남자 친구, 이츠키의 집에 오랜만에 찾아간다. "싫으면 내가 이렇게 묵게 해주겠어?" 이츠키는 갑자기 "이제 여기 오지 마."라는 말을 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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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17/08/04
  • 現在の作品곰 같은 남자에게 욕정 해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