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괴로울 만큼 좋아할 수 있다면 좋겠어. 누군가를― 우연한 첫 만남, 필연적인 사랑. 두 사람의 이야기는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 어느 화창한 날 오후 대학 교내에서, 어느 비 오는 날 저녁, 역에서, 아리카와와 미사키는 만났다. 서로의 이름도, 존재도 모른 채― 그것이 모든 일의 시작이었다. 두 사람의 거리는 조금씩 가까워져 갔지만…… ⓒ 2011 Rihito Takarai.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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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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