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후쿠무라는 항상 심야에 와서 야한 책만 사가는 의문의 단골 손님이 신경쓰였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갑자기 부탁을 받고서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는 채 집으로 따라간 후쿠무라. 촉촉한 눈으로 올려다보며 거부할 수 없는 부탁을 했던 그, 니라자키의 정체는 무려 에로 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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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18/01/11
  • 現在の作品변태 만화가의 몸은 기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