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신의 은밀한 곳이 도자기의 색과 닮았다던가, 젖꼭지의 색 조합이 어떻다던가…. 부끄러워서 죽을 것만 같아!! 말로, 손으로 희롱당한 끝에 얼굴까지 엉망진창 당하고 마는데…. 매사에 진지한 비서 하나사키의 초★불행 러브코미디가 지금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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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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