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넌 크면서 조금 변했구나. 옛날보다 고집스러워졌어. 어렸을 땐 천사처럼 귀여웠는데." 단 한명의 가족이었던 아버지의 장례식.하루의 집을 찾아온 것은 청년 변호사 세노오였다. 천애 고아에 빚으로 집까지 빼앗긴 하루에게 세노오는 동거를 제안한다. ...왜 그렇게 친절하게 잘해주는 거야? 자신의 마음에 솔직해지지 못하는 하루는.... ⓒ 2004 Keiko Kinoshita.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Keiko Kinoshita and TAIYOH TOSHO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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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18/12/13
  • 現在の作品[BL] [루비] 너와 들국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