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녀린 회사원과 건장한 건설 노동자<br>외모도 성격도 정반대인 두 사람의 좌충우돌 러브 스토리!<br><br>평범한 회사원인 엔도는, 10살 연하의 건설 노동자 코니시를 좋아한다.<br>코니시는 "남자는 진짜 아니잖아요."라고 말하면서도<br>엔도에게 도시락을 챙겨 주거나, 빗속에서 그를 한참 동안 기다려 주기도 한다.<br>기대와 불안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엔도.<br>하지만 그 대답은 엔도가 원하는 것이 아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