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더 굵은 것도 넣은 적 있어."<br>"그럼 그 더 굵은 걸 깊숙이 넣어주지…!"<br><br>매일같이 블랙 컨슈머를 상대하고, 상사는 아무 도움이 안 되고, 타 부서에서는 억지를 부리기만 하는 직장생활.<br>회사원 토쿠라의 유일한 낙은, 아무도 없는 화장실에서 울분을 토해내는 것뿐이다.<br>하지만 그 비밀스러운 발산 행동을 청소부 케이타에게 들키고만 토쿠라.<br>게다가 그 남자는, "나 욕구불만이거든, 마조히스트야. 날 범해도 좋아."라며 토쿠라를 유혹해 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