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잊지는 않았겠지? 나를 절정까지 보내버렸던 그 날을…."<br>아랍 왕자를 가버리게 할 수 있는 건… 평범한 샐러리맨뿐이다?!<br><br>영업사원인 사토루와 아랍의 왕자 아샤는 유학 시절 친구 사이.<br>왕국의 후계자 지위를 확실히 하고 싶은 아샤에게 있어서는,<br>여자에게 감흥을 느끼지 못하는 자신의 몸이 문제가 되는 상황.<br>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때 룸메이트로 지내며<br>그렇고 그런 것까지 도와줬었던 절친 사토루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는데…?<br>가슴을 부드럽게 만져주고, 약한 곳을 집중적으로 주물러 주며… 남자 둘이서 이 이상 해도 괜찮은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