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애는 필요 없다, 성욕만 채울 수 있으면 그만.<br>그렇게 생각하던 아키라에게, 어느 날 특별한 사람(?)이 내려왔다!<br><br>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내려온 그 남자는 자신을 인큐버스라고 소개했다.<br>연애니 뭐니 하는 귀찮은 과정이 딱 질색이었던 아키라는<br>그 인큐버스에게 자신의 몸을 내주기로 한다.<br>그렇게 쾌락으로 물든 하룻밤을 즐긴 것까지는 좋았지만….<br>그만 실수로, 서로에게 평생의 사랑을 맹세하는 의식을 치르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