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허공에서 갑자기 나타난 남자는 난데없이 나를 안으며 말했다.<br>"…다시 한번, 내 아이를 품어라…!"<br>하지만…, 그렇게 큰 게 들어갈 리 없잖아!<br><br>자신을 지옥의 간수장이라고 밝힌 아로쿠.<br>그는 평범한 유치원 교사인 료를 요노스케라 부르며,<br>자신의 아내로 맞이하기 위해 지상까지 찾아왔다고 말한다.<br>'지옥의 간수? 남자를 아내로 맞는다고?'<br>영문 모를 소리에 혼란스러운 료.<br>하지만 그의 몸은, 아로쿠의 그것에 흥분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