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만… 안돼…. 나와버려…."<br>친구인 줄만 알았던 아이의 모습에 흥분해 버린 카노.<br>그런 일이 없었더라면 지금까지 친구로 지낼 수 있었을까?<br><br>친구 이상의 선을 넘어서려다 실패한 뒤<br>서로 소원해졌던 두 남자, 카노와 카미시기.<br>카노는 도서관에서 몇 년 만에 카미시기와 만나게 되지만,<br>그의 옆에는 이미 다른 남자가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