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철거 직전의 경단 가게 '눈토끼'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는 하루. 산책하던 도중 물에 빠진 강아지를 도와주게 되고 거기에 달려온 강아지 주인인 료는 왠지 모르게 바니걸 복장을 하고 있었다. 변태적인 복장인데 묘하게 에로하고, 귀엽기까지. 아르바이트 면접갈 뻔 한 료는 하루의 집에 살게 되었고, '눈토끼'에서 일하게 되는데… 야간 경비원 후배X고지식한 선배 '심야순찰견 손! 훈련시키기' 도 수록!!<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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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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