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을 대하는 게 너무나 힘든 아오노 씨.<br>어느 날 갑자기, 영업부로 이동하게 되어.. 고난의 나날.<br>그렇게 고난을 겪고 있는 그에게 뜨거운 시선♥을<br>보내는 인물이 있었으니, 그 인물의 정체는 바로 영업실적 NO.1<br>깔끔한 미남이자 인기도 많은 코우사카 였다.<br>코우사카의 존재에 압박을 느끼면서도 그의 상냥함에<br>점점 마음이 가는 아오노. 그러던 어느 비가 내리던 밤,<br>코우사카에게 「좋아해요.」 라고 고백을 받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