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과 이야기하면 얼굴이 빨갛게 되는 노조미는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는 곳에서 '사코타'라는 사람을 만난다. <br>그는 엉성하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성격이라 노조미에겐 불편하게만 느껴지는 남자였는데…. <br>그런 어느 날, 위험한 순간의 노조미를 사코타가 구해주고, 둘의 거리가 좁혀져간다. <br>가까이 가면, 멀어져버리는 두사람의 사랑의 행방은 어떻게 될지...?"<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