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형 문구 회사의 엘리트인<br>아마리 히로무는 왕자님 같은 외모로<br>오는 사람 막지 않고 가는 사람 잡지 않는 연애를 해왔다.<br>혼자인 게 싫고, 외로운 게 싫어서<br>「누군가」가 구애를 하면<br>설령 그게 입사 동기이자 라이벌인<br>소마 타다요시 라고 해도 받아들이고 만다.<br>하지만 성실한 사랑으로 감싸주는 소마를<br>정말로 「사랑」하지는 않는 걸까…?<br><br>일은 완벽! 연애는 젬병?<br>어른 직장인 러브♡<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