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여기, 엄마가 매일 요리하는 주방에서<br>지금부터 형제끼리 섹스를 하는 거야."<br><br>틀에 박힌듯한 모범생 소우지와 항상 여자가 끊이지 않는 꽃미남 동생 진.<br>입양된 형인 소우지가 언제나 '착한 아들'을 연기하는 것이 마음이 들지 않는 진은<br>매일 형에게 억지로 키스를 하며, 평소에는 보여주지 않는 생생한 반응을 즐기고 있다.<br>하지만 소우지의 취직과 자취가 결정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극적으로 변화하기 시작하는데…?<br>자신의 욕구에 충실한 동생×줄곧 스스로를 억눌러왔던 형의 금단의 밀착 러브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