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를 사랑해.” “뭐라고요?” “이제부터 날 사랑하라고. 대신 날 네게 주지. 내 마음과 목숨, 혼까지도. 네가 원하면 무어라도 주겠다.” 보랏빛 꽃처럼 아름다운 황자의 여인을 사람들은 ‘등꽃의 요녀’라 불렀다. 제국에서 가장 비천한 사내의 눈에 그녀가 들어왔다. 나는 전하를 떠날 수 없어요. 그러니 잠시, 그저 잠시만 당신을 가지고 싶어. -파사 내가 네 운명이 아니라 안 된다면 그 운명이란 것, 깨부숴주지. -대륙제일검 이리하 너는 운명이 정한 내 것. 취할 수 없어도 영원히 내 것이다. -일황자 하사신 이금조의 로맨스 장편 소설 『등꽃 아래서』 [작품공지] 본 작품은 구매 전용 작품으로 이벤트 기간 중 '대여'를 선택하면 구매 금액 기준 대비 20%할인 및 1년 대여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 2016.10,06~2016.10.20 중 -.대여 선택 후 1권과 2권을 동시각에 한번에 결제 시 할인 및 1년 대여 적용 -.대여 선택 후 한권만 먼저 결제하면 이용기간은 1일 및 할인 미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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