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린 나이에 이제 막 좋아하기 시작한 오빠에게 비참하게 배신을 당하게 된 연호는 자신에게 온 새 생명을 차마 지우지 못하고 낳아서 키우기로 결심한다.
감당할 수 없는 현실이 두려워 두 번이나 그를 찾아가지만, 욕을 하며 매몰차게 자신과 아이를 버리는 그를 보며 언젠가는 자신에게 무릎 꿇고 빌게 할 거라고 복수를 다짐하게 된다.
복수의 칼을 갈던 연호는 그의 동생을 이용하여 복수를 시작하게 됩니다. 복수의 칼끝은 누구를 향하며 또 그 복수의 결말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시나요?
자! 지금 바로 그녀의 복수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