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뻔한 속셈의 그와 뻔뻔한 속셈의 그녀!
“대표님아, 너 지금 나 성희롱했냐?”
“성희롱은 인턴님, 네가 먼저 했는데요. 볼 거 있다느니 없다느니.”
대표님 나빠요.
아무 때나 불러서 성희롱을 하지 않나,
키스를 가르쳐준다면서 침만 잔뜩 묻히질 않나,
그 중에서도 제일 나쁜 건 너님 때문에 다른 남자들은 눈에도 안 들어온다는 것.
인턴님 네가 더 나빠요.
대표 방에 들어와서 낮잠을 자질 않나,
오밤중에 끌고나가 심부름을 시키질 않나,
그 중에서도 제일 나쁜 건 그래도 예뻐 보이게 만드는 콩 깎지를 씌웠다는 것.
소꿉 친구인 채준과 지유, 대표와 인턴으로 만나 수상한 연애를 시작하다!
[작품 공지]
본 작품은 제공사 요청으로 인하여 2017년 10월 19일부로 작가 정보가 [민유희]에서 [이새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