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 판타지]
억울한 인생, 허무하게 막을 내리나 싶었다.
마흔다섯의 삶, 죽음 앞에 더 이상 미련은 남기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죽음의 문턱 앞에서 신은 나의 편을 들어주었다.
낯선 몸에 익숙한 영혼, 그리고 ‘천마신공’이 있었다.
원하는 것은 뭐든 얻게 될 것이고,
세상은 이제 그를 중심으로 돌아갈 것이다.
네르가시아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회장님 회춘하다』.
[단행본의 연재 회차 정보]
1권: 1~25회
2권: 26~50회
3권: 51~75회
4권: 76~100회
5권: 101~125회
6권: 126~150회